[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94년 이후 가장 덥다는 극심한 요즘 날씨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예전에 에어컨 없어 더울 때는 온 가족이 마루에 누워서 멍 때리고 가만히 있고 그랬다. 날씨가 더우니 그 때 기억이 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94년도 이후로 가장 덥다니까 얼마나 심각하게 덥다는 지 알겠다"라고 말하며 청취자들과 함께 무더위에 공감했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청취자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