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박민영-정려원 과거사진? OK 받았다..진짜 속상해"

입력 2018-07-20 16: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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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가연이 악플 네티즌에게 분통을 터뜨렸다.

20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심경글을 적었다. 박민영, 정려원과 찍었던 과거 사진이 문제가 됐다.

그녀는 "이 옛날 사진 공개했다고..난리 친 분들 보세요. 이 사진 당시에 기사에 났던거구요. 려원이와 민영이가 공개여부를 오케이해서 한거예요. 선배라고 무조건 오케이 하진 않아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당시에는 아무런 문제 없었고..기사 나도 누구하나 뭐라고 안하더니..왜 그런말을 함부로 하시나요. 검색창에 검색만해도 나오는 사진인걸요. 추억은 추억일뿐.. 그냥 그대로 보세요."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김가연은 "속상하네 진짜"라고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9년 '왕녀 자명고' 당시 김가연과 박민영, 정려원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이 후배 허락없이 과거 사진을 올렸다며 질타했고, 이에 김가연이 해명 아닌 해명까지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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