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가희와 남편 양준무씨가 등장했다.
2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가수 가희가 ‘D-day(daddy day) 프로젝트’ 다섯 번째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Day 프로젝트의 새 주인공으로는 노아의 엄마이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흐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휘재와 쌍둥이들과의 친분으로 노아와 함께 방소에 출연한 바 있는 가희는 이날 D-Day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특히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희의 남편 양준무씨가 눈길을 끌었다. 젊은 CEO인 양준무 씨는 아내 가희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만삭인 가희의 상태를 살피는 등 다정하게 곁을 지켰다.
하지만 방송국 카메라 앞에서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말을 더듬는 남편의 모습에 가희는 “방송이 처음이라 긴장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핑을 하려고 익스트림한 여행을 생각하려고 떠났는데 낌새가 이상해서 테스트기를 했다가 둘째 임신을 알았다”고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