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구구단의 멤버 세정이 따뜻한 성격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서 MDRS 196기 크루는 첫 야외훈련(EVA)에 갔다가 돌아왔다.
힘겨운 훈련 후 멤버들은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때 세정이 "화성 출발에 앞서 집에서 선물을 가져왔다"고 공개해 모두를 놀래켰다.
세정은 화성 출발 하루 전 VCR에서 "화성에 가면 고립된 곳에서 힘들거라고 들었다. 그래서 멤버들을 위한 '걱정 인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세정은 "걱정과 고민을 해결해줄 인형이다"라고 말한 뒤 크루들에게 하나하나 나눠줬다. 생각지 못 한 선물에 놀란 크루들은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