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한 여성복 브랜드가 하지원과 함께한 2018 FW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하지원은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답게 세련된 페미닌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캐주얼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특히, 하지원은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했으며, 무더위에도 야외에서 롱다운을 입고 촬영에 임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과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에 있는 스탭들의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하지원은 2011년부터 8년째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모델로 활동하며, 국내 여성복 브랜드 최장수 모델로 크로커다일레이디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tvN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화성 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