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윌리엄의 조식 먹방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황민규, 방글이, 구민정, 김영민, 정동현) 235회에는 싱가포르 스타일 조식을 즐기는 윌리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 보다 먼저 일어나 거실로 나갔다. 홀로 TV를 켜서 시청을 하고, 바나나를 먹는 윌리엄의 해맑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뒤늦게 일어난 샘 해밍턴이 씻겨주는 과정에서도 홀로 비누칠을 했다.
윌리엄과 벤틀리와 함께 숙소를 나선 샘 해밍턴은 싱가포르 조식을 즐기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잘 구운 빵에 카야잼과 버터를 넣은 카야토스트, 그리고 수란에 간장을 뿌려 즐기는 아침 식사였다.
처음 접해보는 음식에도 윌리엄은 대만족하는 눈치였다. 장윤정이 “애들이 수란 잘 먹을 텐데”라고 걱정하는 것과 달리 윌리엄은 신명나는 먹방에 이어 벤틀리에게도 먹여주고 싶어하는 마음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