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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추석특집 '아육대' 8월 중 촬영 예정"(공식)

입력 2018-07-25 17: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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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관련 이미지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관련 이미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번 추석에도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열린다.

25일 M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육대 노고하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육대'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설, 추석특집으로 편성돼 큰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 '아육대'는 오는 9월말 추석을 앞두고 8월 녹화에 나선다. 이미 '아육대' 제작진은 각 가요기획사에 촬영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방송된 설특집 '아육대'에서는 다양한 아이돌스타들이 모여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등 다섯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이번 '아육대'도 비슷하게 진행될 예정.

한편 오는 8월 중 촬영되는 '아육대'는 오는 9월말 추석특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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