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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픈 사진이 너무 많아"…설리, 시선강탈 레드 매력

입력 2018-07-23 0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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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설리가 과즙미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과 함께 "음.. 내가 셀카 잘 찍는 사람들한테 어떻게 하면 잘 찍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무! 조! 건! 많이 찍으라고 하시더라... 그런데 올리고 싶은 사진이 많아지는 건 나도 어쩔 수 없잖아... 책임져 흥칫뿡"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량 좌석시트와 함께 레드톤으로 색을 맞춘 원피스와 입술 화장을 통해 극대화 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앙증 맞은 여러 표정을 지어보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을 통해 남다른 셀카에 대한 설리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해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을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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