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이프' 조승우, 원장 죽음 소식에 "마지막이 야릇한데"

입력 2018-07-24 23: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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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라이프 캡처
사진=JTBC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조승우와 문성근이 이야기를 나눴다.

24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연출 홍종찬 임현욱/극본 이수연)에서는 원장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구승효(조승우 분)와 부원장 김태상(문성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승효와 김태상은 원장의 죽음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를 하던 중 구승효는 "마지막이 좀 야릇하긴 한데"라고 말했다.

김태상은 "마지막이 뭐가 야릇합니까"라고 물었다. 구승효는 "그러니까. 같이 보낸 세월이 얼마인데"라고 받아쳤다.

한편 '라이프'는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는 격렬한 항원항체 반응처럼, 지키려는 자와 바꾸려는 자의 신념이 병원 안 여러 군상 속에서 충돌하는 의학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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