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박시은이 숏컷으로 파격 변신한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24일 오전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자르고 싶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검은색 상하의를 입고 짧은 숏컷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가만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눈빛에서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촬영을 위해 숏컷으로 변화를 준 박시은은 마치 남자 아이돌 그룹의 멤버와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격적인 짧은 헤어스타일도 소화해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박시은은 배우 진태현과 5년 열애 끝에 2015년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박시은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