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 말 좀 들어"..설인아, 입술 깨물고 반려견과 낑낑

입력 2018-07-27 1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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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인스타
설인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설인아가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과시했다.

27일 오후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말 좀 들어! 100m 이상 떨어져있는 댕댕이 친구 보겠다고 낑낑"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자신의 품에서 빠져나가려는 반려견을 끌어안고 있다. 편안한 의상에 민낯인 설인아는 꼭 깨문 입술로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설인아의 모습에 팬들 역시 웃음 섞인 응원을 가득 보내고 있다.

한편 설인아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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