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로듀스48' 야부키 나코, 허윤진에게 센터 양보...허윤진 눈물

입력 2018-07-27 23: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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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48' 캡처
Mnet '프로듀스48'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야부키 나코가 허윤진에게 센터자리를 양보했다.

27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소녀시대 '다시만난세계'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센터를 정하는 시간이 되자 허윤진과 야부키 나코가 지원했다.

허윤진은 "야부키 나코가 지난 평가에서 보컬 실력을 보였다"며 "이번에도 못보여주면 아쉬울 것 같다"고 센터 지원 동기를 밝혔다.

허윤진과 야부키 나코가 노래를 불렀고, 결과는 야부키 나코가 센터자리를 맡게 되었다.

그러나 허윤진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이번에 못 보여주면 정말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센터 한번만 더 시도 해봐도 되냐"고 양해를 구했다.

이에 야부키 나코는 "분위기가 불편해지는 것 보다 허윤진이 센터를 해줘서 다 같이 협력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며 허윤진에게 센터를 양보했다.

이에 결국 허윤진은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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