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네 사람이 종착지에 도착해 다이빙을 즐기며 휴식을 만끽했다.
27일 방송된 KBS2TV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오만의 마지막 탐험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수로를 따라 걸으며 탐험을 계속했고 마침내 계곡길에 도착했다. 계곡물에서 수영으로 이동을 하며 즐거워했다. 지진희는 “둘째 수영을 가르쳐서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깊은 물길을 지나 최종 목적지인 동굴에 도착한 멤버들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고 마지막 종착지라는 소식에 기뻐하며 포옹했다. 조세호는 다이빙을 위해 바위를 오르기 시작했고 5차시도 만에 성공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자신들만의 아지트를 찾아 꿀 같은 휴식을 즐겼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