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8년만의 단발"…김재경, 긴머리 싹둑 자른 근황

입력 2018-07-25 08: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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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영상화면 캡처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영상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단발로 머리를 자른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전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둑. 18년만의 단발"이라는 말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재경은 차 안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는 짧아진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자세히 보여주려는 듯 고개를 양쪽으로 돌리며 보여주고 있다.

이윽고 김재경은 짧아진 머리에 한결 가벼워진 듯 머리를 양쪽으로 빠르게 흔들며 미소를 짓고 있다. 김재경은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등 여전한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재경은 배우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배드파파’의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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