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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어서와2' 부산 카페에 '감탄', 파라과이 친구들 "너무 예뻐"

입력 2018-07-26 21: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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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아비가일과 파라과이 친구들이 예쁜 디저트 카페에서 감탄했다.

26일 오후 8시 27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비가일과 친구들의 여행이 계속됐다.

바다 피크닉을 마친 파라과이 친구들은 부산의 젊음의 거리로 나섰다. 부산의 중심지 서면에 도착한 친구들은 마지막 밤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를 골랐다.

서면의 밤 거리를 걷던 친구들은 "다들 예쁘다", "건물들도 예뻐", "불빛들도 멋져"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비가일은 친구들과 함께 갈 장소로 여심을 저격할 디저트 카페를 선정했다. "오늘 많이 걸었으니 디저트가 필요했어"라는 아비가일에 모두들 수긍하며 즐겁게 디저트를 먹었다.

베로니카는 맛있을 때 나오는 미간 찌푸리기를 보여줬고, 실비아는 시식과 인테리어 구경을 동시에 하며 "예쁘다"고 얘기했다. 아비가일은 "그동안 전통적인 음식도 많이 보고 전통에 대해 둘러봤으니 2018년의 한국 젊은이들이 있는 곳에도 함께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친구들은 아비가일의 말을 듣고 그녀에게 고마워하며 "여기 너무 예쁘고 멋지다"며 감탄했다. 예쁜 공간과 맛있는 디저트에 친구들은 모두 마음에 들어했고 "파라과이는 천장이 예쁘지 않은데 참 인테리어가 예쁘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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