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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세븐틴 "멤버 수 13명? 오히려 적응돼 한 명 빠지면 적은 느낌"

입력 2018-07-31 13: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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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세븐틴이 인원 수가 많아 불편한 점에 대해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세븐틴 호시, 도겸, 디노, 민규, 에스쿱스, 우지, 정한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세븐틴은 '인원 수가 많아서 불편한 점'에 대한 질문에 "13명이라 샵을 두 군데로 나눠서 다닌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옛날 데뷔 초 때는 이동하거나 밥 시킬 때 어려웠지만 지금은 오히려 적응이 돼서 한 명이 없으면 너무 적어보인다. 그리고 다같이 인사 드리면 더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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