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와이스vs세븐틴, '뮤직뱅크' 1위 트로피 두고 대격돌

입력 2018-07-27 17: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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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과 트와이스가 '뮤직뱅크'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MC 러블리즈 케이와 최원명의 진행으로 많은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졌다.

이날 방송 초반 공개된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의 '댄스 더 나잇 어웨이'와 세븐틴의 '어쩌나'이 올랐다. 과연 방송 말미 최종 1위 트로피는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FTISLAND, IN2IT, KARD, SEVENTEEN, 경리, 골든차일드, 구구단 세미나, 네온펀치, 라붐(LABOUM), 마마무, 마이틴, 모모랜드, 미교, 백퍼센트, 세러데이, 여자친구, 정세운, 청하, 트리플 H, 효린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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