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혼자산다’ 헨리, 가장 그리운 음식 “썩은 김치”…한국어 패치 오류

입력 2018-07-28 00: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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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헨리가 출연했다.

2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이날 촬영이 끝나고도 동료 배우들과 함께 대본리딩을 하며 계속해서 연습을 이어갔다. 드디어 리딩까지 끝났건만 이번에는 쓰고 있는 가발을 벗고 메이크업을 지우느라 시간이 소요됐다.

배역을 위해 자기관리 중인 헨리는 닭가슴살에 익힌 채소로 식사를 대신하고 있었다. 벌써 3개월째 이렇게 밥을 먹은 것은 물론, 촬영이 끝나면 3시간씩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안84는 “멤버들 안 보고 싶냐”라고 물었고 헨리는 “3달 못 본 거 같다. 보고싶다”라고 털어놨다. 뭐가 제일 먹고 싶냐는 말에 묵은지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은 헨리는 “썩은 김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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