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수영 안 할래"...라율X라희, 꽁냥꽁냥 커가는 사랑둥이들♥

입력 2018-07-27 21:28:17
    • 복사완료!

슈 인스타
슈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라율, 라희의 깜찍한 일상이 공개됐다.

슈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녀 유, 라희, 라율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라율, 라희, 유는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우애 좋은 남매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라율은 자꾸만 자신의 뒤로 올라타는 라희에 힘겨워 했고, 결국 수영을 안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는 영상과 함께 “라희가 자꾸 올라타서..라율이왈....”수영 안할래??”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슈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유와 쌍둥이의 좌충우돌 육아일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