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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집사부일체’ 이덕화, 부시리 이승기 동침자로 낙점 "이불 깔아라"

입력 2018-07-29 18: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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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승기가 동침자로 낙점됐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CP 최영인) 30회에는 이덕화의 대어 부시리가 되어 동침자로 낙점된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이덕화와 동침을 피하고 각방에서 자기 위해 열심히 머리를 굴렸다. 자신이 지정한 물건을 낚시대 끝에 매달아, 이덕화가 이것만을 보고 낚시줄을 당겨 동침자를 결정하는 방식이었다.

이덕화가 선택한 물건과 연결된 낚시줄 끝에는 멤버들이 있었다. 이덕화는 방문이 닫힌 상태에서도 제시된 물건만으로 멤버들을 추리해나갔다. 특히 이 중에서도 단번에 모니터가 이승기라는 걸 알아차렸다.

결국 이승기가 동침자로 낙점되고 어떻게 알았냐는 말에 이덕화는 “느낌이 대어 부시리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동침을 비켜간 육성재는 “일부러 힘을 안 주고 있었다. 손맛이 없으면 재미가 없으니까 안 당기실 거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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