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줄리안 "'비정상회담' 출연 전부터 DJ 활동 오래했었다"

입력 2018-07-28 13: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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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줄리안/헤럴드POP DB
방송인 줄리안/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줄리안이 본업은 DJ라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방송인 겸 DJ 줄리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줄리안은 "DJ라고 말 안 했었는데 원래 JTBC '비정상회담' 하기 전부터 DJ 활동 오래했었다"고 알렸다.

이어 "그걸로 먹고 살다가 '비정상회담' 하면서 덜 먹고 살다가 요즘은 본업 돌아가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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