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땡철이 어디가?'에서 주전자 우동 먹방에 나섰고 김영철과 노홍철의 리액션이 터져나왔다.
29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땡철이 어디가?'에서는 노홍철, 김영철, 김희철이 후쿠오카 여행을 계속했다.
일본 전통 가정집을 컨셉으로 한 '럭셔리 게스트하우스'에 세 사람은 입을 쩍 벌리고 감탄했다.
많은 사람이 함께 사용할 공용공간, 그리고 이어진 깔끔한 부엌에 무료 맥주, 자연이 어우러진 외관 풍경과 잠을 잘 깨끗한 방에 '땡철이'들은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이 고른 숙소에 김영철, 노홍철은 매우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곧 후쿠오카의 유명한 우동 등을 맛보기 위해 외출했다.
현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우동 전문점으로 향한 세 사람은, 주전자에 담아내는 '주전자 우동' 먹방에 나섰다. 김영철은 "한국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맛집"이라고 얘기했고, 노홍철은 우동을 담는 주전자에 대해 궁금해하며 "왜 주전자에 면을 담아 파느냐"고 물었다. 이에 식당 주인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개성을 내세웠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낫토를 정말 좋아한다며 "정준하 덕에 그 맛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밀 맥아 입자가 살아있는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우동 면발에 세 사람은 감탄했다.
면을 끊지 않고 정신없이 '후루룩' 소리를 내며 먹던 김영철과 노홍철은 먹을 때마다 감탄사를 내뱉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