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느낌 살렸네”…쌈디, 퇴폐미 넘치는 근황

입력 2018-07-29 2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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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쌈디 인스타그램)
(사진=쌈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쌈디의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가수 쌈디(사이먼도미닉)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점 더 동안을 향해가는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쌈디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에는 예전보다 몰라보게 핼쓱해진 모습, 그리고 검은색 와이셔츠로 평소와는 또다른 분위기를 발산하는 쌈디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쌈디는 “다크룸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쌈디는 6월 15일 정규앨범 ‘DARKROOM’을 발매하며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이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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