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유행 됐음 좋겠다"...박성광, 신현준도 반한 해피스마일

입력 2018-08-01 0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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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인스타
박성광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성광은 해피 스마일이었다.

개그맨 박성광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성광은 ‘해피 스마일’ 인사법으로 발랄한 브이 포즈를 취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함께 출연한 신현준의 요청으로 영상을 찍게 된 것. 박성광은 영상과 함께 “#해피스마일 ㅋㅋ #신현준 형이 직접 찍어준 영상 #웃음소리 #중독 #유행 됐음 좋겠다 ㅋㅋㅋㅋ 다같이 해보아요~~ 둘.셋!! #해피스마일~”이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광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여자 매니저와 친해져 가는 어색한 모습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사회초년생의 공감을 자아내는 여자 매니저의 하루 일과가 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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