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전노민, 아들 김진엽에 지현우와 이간질 "센터장 자리는?"

입력 2018-07-31 22: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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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사생결단 로맨스'캡쳐]
[MBC='사생결단 로맨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사생결단 로맨스'에서 전노민이 아들 김진엽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넣으며 지현우와 이간질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31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주인아(이시영 분)이 한류스타 오성준의 죽음 소식과 병원에서 벌어지는 팬들과의 갈등에 대해 듣고 놀란다.

한승주(지현우 분)는 자신에게 책임을 묻는 병원 측에 긴급상황을 제대로 잘 마무리했고 실수는 없었다며 단호히 설명한다.

한승주는 만약 문제가 된다면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얘기하고 회의실을 나서버린다.

차재환(김진엽 분)은 한승주의 말에 대해 "틀린 말은 없었지 않냐"고 얘기하고, 장지연(선우선 분)은 "너무 감싸는 건 아닌 것 같다"며 상황을 정리한다.

차정태(전노민 분)는 차재환에게 "네가 가장 가까이서 한승주를 지켜봤으니 어떻게 이 상황이 마무리 될 것 같냐"고 물으며 한승주와 차재환 사이를 은근히 이간질시킨다. 그러나 차재환은 센터장 자리를 놓고 이간질 하는 아버지 차정태의 말에 넘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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