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블리 큐트"… 표예진, 치즈스틱 먹는 일상도 귀여워

입력 2018-07-30 19: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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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표예진 인스타그램
사진=표예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표예진이 귀여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표예진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디니는 띠드스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4분할 사진 속 표예진은 치즈스틱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쭉 늘어나는 치즈를 따라 미소 짓는 표예진의 모습은 귀여움을 물씬 풍기고 있다. 표예진은 블랙 캡모자에 노란 티셔츠를 입고 스포티한 복장을 하고 있다.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한 복장에서 표예진만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표예진은 최근 종영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지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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