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주얼 난리났네"..다니엘 헤니, 최강 남신의 여유

입력 2018-07-31 14: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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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헤니 인스타
다니엘헤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다니엘 헤니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31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Good Life #BackPorchLivin"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강가를 바라보며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편안한 복장으로 여유를 만끽하고 있음에도 빛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니엘 헤니의 보석 같은 미소가 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 국내 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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