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클라라가 일상 속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방송인 클라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담동 유명 카페에서 휴식 취하는 모습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클라라는 붉은색 민소매 티를 입고 쇼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짧은 하의에 굴욕없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클라라는 작은 얼굴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줘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클라라는 한국계 영국인으로 아버지는 1988 서울 올림픽 공식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를 부른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