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 맛' 여에스더, 정준호 손맛에 편의점→건강 입맛 변화

입력 2018-07-31 23: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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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캡처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여에스더가 편의점 음식에서 건강 입맛으로 변화했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혜걸 부부와 정준호 부부의 만남이 그려졌다.

여에스더는 아침부터 이하정과 팩을 하며 뷰티팁을 전수했다.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정준호는 아침을 기대했고 여에스더가 해준다는 이야기에 “되는 걸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호는 아메리칸 블랙퍼스트를 주문했지만 여에스더는 편의점 음식으로 상을 차렸다. 여에스더는 “어제 정준호의 음식을 먹고나니 편의점 음식이 먹고 싶지 않아졌다”며 입맛 변화를 밝혔다.

한편 ‘아내의 맛’은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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