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브캐처' 이민호X한초임, 커플링 각인 문구에 "머니캐처일 수 있잖아" 의미심장

입력 2018-08-01 23: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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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캡처
러브캐처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민호가 커플링에 새길 각인 문구를 고민하며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1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서는 커플링 만들기 챌린지를 하는 러브캐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러브캐처들은 각자 지정된 커플끼리 커플링을 만드는 챌린지를 수행했다. 차 안에서 김성아, 고승우는 어색함을 느꼈다. 김성아는 머니캐처에 대해 물었고 고승우는 “사주보며 네가 나를 머니로 느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김지연은 커플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에 대해 고민을 토로했다.

커플링 만들기를 하며 출연자들은 은근한 스킨십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반지에 넣을 문구를 고민하며 한초임은 “영어로 러브캐처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이민호는 “머니캐처일 수도 있지 않냐”고 말해 냉랭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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