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고승우가 김지연에 호감을 표시했다.
1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서는 커플링 만들기 챌린지를 하는 러브캐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커플링 만들기를 하며 출연자들은 은근한 스킨십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반지에 넣을 문구를 고민하며 한초임은 “영어로 러브캐처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이민호는 “머니캐처일 수도 있지 않냐”고 말해 냉랭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황채원은 “첫 커플링이다”며 부담스러운 멘트를 했고 반지를 만들며 이채운은 전날 김지연과의 데이트와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이날 챌린지 1등을 차지했다.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김지연은 간식을 먹으며 말을 했고 고승우는 이 모습이 귀여운 듯 웃었다. 그는 김지연에게 “화장을 잘 하는 거 같다”며 칭찬했다. 고승우는 파트너인 김성아를 두고 김지연에 마음에 드는 사람을 물었고 “첫인상은 네가 좋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