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103호가 105호에게 표현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103호는 여사 105호가 다리를 가릴 수 있는 옷을 캐리어에서 꺼냈고, 전현무는 “좋은 모습이긴 한데 더 큰 걸 잃었습니다 캐리어 속이 엉망진창이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임수향은 “저분은 계속 집에서부터 저걸 해야지 하고 오신 분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106호가 등장했고, 임수향은 “부의 냄새가 난다”며 블링블링한 스타일을 언급했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