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이혜영 "과거 라디오 DJ 5개월 만에 잘려"

입력 2018-08-02 15: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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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혜영이 워너원 강다니엘의 팬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이혜영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혜영은 라디오에 출연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석진은 이혜영에 "왜 이렇게 긴장하고 있냐"고 물었고, 이혜영은 "20년 만에 라디오에 나와서 낯설다"라고 얘기했다.

약 20년 전에 라디오 DJ로 활동했던 이혜영. 이에 대해 이혜영은 "제가 사실 6개월마다 라디오가 편성되는데 5개월 만에 잘렸다"며 "그때는 이유를 몰랐는데 철도 없고 제 생각하는대로 막 했던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에 지석진은 이혜영에게 "지금 라디오를 하면 굉장히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석진은 이혜영에게 오늘의 신청곡이 없냐고 물었고, 이혜영은 "사실 제가 워너원을 굉장히 좋아한다"며 "다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강다니엘의 팬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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