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남태현이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팬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2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가요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글로벌 K-POP 스타들의 멋진 퍼포먼스들이 또 한번 펼쳐졌다.
오프닝 무대는 신현희와 김루트의 'Paradise'가 열어 흥을 돋구었다. 이어 혼성 그룹 SOYA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이번주 엠카운트다운의 1위 후보는 마마무와 세븐틴이었고 계속해서 애슐리의 무대가 이어졌다. 보이그룹 IN2IT는 모노톤의 의상을 입고 나와 멋진 퍼포먼스로 소년과 청년 사이의 경계를 선보였다.
이어서 전 위너의 멤버 남태현이 보컬 포지션을 맡고 있는 밴드 '사우스클럽'의 무대가 공개됐다.
사우스클럽은 브릿팝의 느낌이 물씬 나는 리듬과 멜로디, 남태현의 미성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팬들을 환호케 했다.
남태현은 무대에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기타리스트 앞에서 한쪽 무릎을 꿇는 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