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스탠리 "과거 연예인들, 극장 있으면 성공의 대명사로 불려"

입력 2018-08-03 11: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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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박명수의 라디오쇼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탠리가 개인이 극장을 가지고 있으면 성공의 대명사로 불렸다고 말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제작자 스탠리 김익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극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탠리는 "개인이 극장을 했었다. 당시 연예계에서 극장주가 된다는 건 성공의 지표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영화배우나 감독 제작자 분들이 성공해서 극장을 지으면 '극장 지었네'라고 할 정도로 성공의 대명사로 불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과거 조하문씨가 서울 사당동 방배동 근처 극장을 하셨다. 그 동네에서는 조하문 극장으로 유명했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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