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눈만 봐도 연예인" 페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

입력 2018-08-03 15: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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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 인스타그램
페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미스에이 출신 페이가 화보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일 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위기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페이는 사진과 함께 "跳舞?大象. 好好?舞 天天象.上"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페이는 박시한 오렌지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체크 무늬의 남방을 허리에 맸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까지 꼈지만 그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눈은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페이는 2016년 '괜찮아 괜찮아 Fantasy'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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