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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뮤직뱅크' 트리플H 현아X이던, 열애 인정 후 첫 '레트로 퓨처'

입력 2018-08-03 18: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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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트리플H(현아, 후이, 이던)이 '레트로 퓨처' 무대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트리플H는 '레트로 퓨처'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트리플H의 멤버 현아와 이던은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 열애 공개 후 첫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트리플H는 '레트로 퓨처'로 매혹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괴기하면서도 독특한 안무가 돋보였다.

한편 ‘RETRO FUTURE’는 예전의 것에서 새로운 멋을 찾아 표현하는 레트로 스타일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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