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수정이 아들과 단란한 한 때를 공개했다.
강수정 아나운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절친과 함께 간 Space Museum. 작고 사람도 무지하게 많았지만, 같이 간 절친 엄마가 미리 표도 사두고 안내해줘서 알차게 보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홍콩의 한 전시회를 찾은 모습. 아들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앙증맞게 웃고 있는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강수정은 올해 MBN '코미디 청백전 사이다'를 통해 5년만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