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뭉쳐야 뜬다' 유시민VS뭉뜬, 지식배틀에 유시민 항복 "3대가 취약점"

입력 2018-08-05 21:56:18
    • 복사완료!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시민이 지식 배틀에서 패배를 인정했다.

5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유시민·이하늘·유병재와 함께한 대마도 낚시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숙소로 돌아온 팀원들은 직접 잡은 벵에돔과 오징어 등으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이하늘은 능숙한 오징어 손질을 선보였다. 식사를 기다리며 정형돈은 “유시민이 모르는 지식 배틀을 하자”고 제안했다. 정형돈은 세계 3대 폭포를 질문하며 유시민의 약점을 찾아냈다.

이어 방정하기 게임을 하며 초보 유시민은 연이은 실수를 했고 이하늘은 “유시민을 2인실로 보내야 나머지가 편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유시민과 함께 방을 쓸 한 사람을 정하기 위해 게임을 재개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