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지수가 원조 동안 미모 클래스를 과시했다.
7일 오전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난 폭염에 정말 말 그대로 모두가 고군분투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럴때는 일하는것도 심지어 노는것조차도 무리하지 않는게 좋지만 저는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감사한 마음도 잊지않구요^^ 선선한 계절에 영화 '완벽한 타인'과 드라마 '여우각시별'로 만나요! 지나고나면 좀더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에 항상 후회하고는 했는데...그런 후회도 점점 줄여나갈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남은 여름 우리 잘 버티고 행복한 가을 맞이하도록 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환한 미소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과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열일하고 있는 김지수의 행보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지수는 영화 '완벽한 타인'과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