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 맛' 함소원 시父, 며느리 사랑으로 과일 18박스 현금 구매 "대륙 스케일"

입력 2018-08-07 23: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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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함소원의 시아버지가 남다른 스케일의 며느리 사랑을 보였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아버지와 처음 만난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아버지와 처음 만난 함소원은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시아버지의 패션을 본 MC 이휘재는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사장님 같은 느낌이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시아버지는 과일을 사자며 멈춰섰고 며느리 함소원에게 먹일 과일을 18박스를 사며 경악케 했다. 그는 현금으로 결제를 하며 재력을 보였다.

한편 ‘아내의 맛’은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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