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선화, 유카타 입고 전한 '입추' 소식 "가을이 기다리는 중..무더위 잘 견디자"

입력 2018-08-07 07:54:29
    • 복사완료!

한선화 인스타
한선화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한선화가 입추 소식을 전했다.

7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라고 한다. 요즘의 하늘에서 종종 가을 하늘을 본 거 같은데 날은 아직 너무 무더워도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길 한가운데 서서 포즈를 취했다. 멀리서도 화사하게 빛나는 한선화의 하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한선화는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봄으로 넘어갈쯤엔 괜히 설레고 약간의 따뜻한 온도가 반가워서 온 몸에 즐거운 에너지가 감도는데 꼭 무더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즈음엔 여름을 괜히 잡고 싶어진다"라고 말했다.

한선화는 "저는 춥다가 따뜻한건 반가워도 덥다가 쌀쌀한건 반갑지 않은가보다. 더운건 잘 견뎌 내는데 추운건 못 견뎌내겠다"고 개인적은 성향을 밝히기도. 또한 한선화는 "가을이 기다리고 있는 중. 남은 이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뜨겁게 잘 보내보자"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해 따뜻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한선화는 종영한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