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정이 '빅마마'라는 별명을 얻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서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혜정은 "대구에서 처음으로 요리 선생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제가 아는 것만 가르쳤는데 사람이 많아지고 돈벌이가 느니까 가르쳐주는게 제대로인지 의문이 들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이탈리아로 유학을 갔었는데 또 제가 나이가 제일 많은 유학생이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재료를 나눠주는데 막 퍼 나르고 부족하면 '더주세요' 해서 마피아 보스의 와이프를 빅마마로 하드라. 그런 것 같다고 해서 그렇게 불렸다"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