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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자이언트 핑크 "노출 잘 안하는 스타일, 자핑대원군으로 불려"

입력 2018-08-08 17: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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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자이언트 핑크가 자신의 별명에 대해 얘기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출연해 DJ 장항준, 김승우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이언트 핑크는 팬들에게 '자핑대원군'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자핑대원군'이라는 별명에 대해 "제가 워낙 노출을 안해서 붙은 별명인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자이언트 핑크는 "제 딴에는 랩을 하다보니깐 배에 힘을 많이 준다"며 "그래서 배가 거슬릴까봐 배꼽티 같은 거를 많이 안 입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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