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운트다운' 아이콘, '죽겠다'로 1위 트로피(종합)

입력 2018-08-09 19: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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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아이콘이 '죽겠다'로 '엠카운트다운' 1위에 올랐다.

9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Touch&Sketch'로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로 데뷔한 빅스 레오와 아이콘이 1위 후보로 올랐다.

'엠카운트다운' 차트는 음원 판매량 45%, 음반 판매량 15%, 소셜 미디어 20%, 글로벌 팬 투표 10$, 방송 점수 10%에 생방송 실시간 투표 점수 10%를 합산한다.

생방송 실시간 투표까지 합산한 결과 아이콘이 '죽겠다'로 7888점을 받아 1위를 수상했다.

이날 다양한 무대도 만나볼 수 있었다. EDM 듀오인 혼네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특별 무대를 선사했다. SF9은 신곡으로 파워풀한 무대를 꾸몄다. 다이아는 이날 네 번째 미니앨범 '서머에이드'의 컴백 무대를 펼쳤다. 다이아는 여름에 걸맞은 분위기로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라붐은 올화이트 의상을 입고 등장해 '체온' 무대를 펼쳤다. 라붐 멤버들은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라붐은 한층 성숙한 무대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서머 스페셜 스테이지 세 번째 무대로 아스트로가 나섰다. 아스트로는 그동안 방송서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던 '너잖아' 무대를 펼쳤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를 입은 아스트로 멤버들은 서정적인 안무와 애절한 목소리로 '너잖아'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후렴구에서는 파워풀한 안무로 칼군무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골든차일드, 다이아, 디크런치, 라붐, 레오, 마이틴, 바시티, 남태현, 소야, 스트레이키즈, 아스트로, 애슐리, SF9, 열두달, 인투잇, 혼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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