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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저스틴 비버, 뉴욕 한복판 상반신 탈의..온몸이 도화지

입력 2018-08-08 15: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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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의 뉴욕 한복판에서 상의를 탈의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약혼녀 헤일리 볼드윈과 함께 거리를 산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상의를 탈의하고 있는 모습. 상반신에 새긴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지난달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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