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 씻고, 머리는 떡지고"…명세빈, 안 꾸며도 눈부신 청순美

입력 2018-08-09 08: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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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명세빈이 여전한 동안 미모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명세빈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안 씻고 머리는 떡지고 모자로 가리고 브런치 먹으러"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모자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명세빈은 씻지 않고 나왔다고 했지만, 완벽한 청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뽐내고 있는 명세빈은 세월이 흘렀어도 변함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도 눈부신 그의 청순미가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든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이미숙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명세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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