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갈수록 엄마 붕어빵"…소이현 딸 하은, 애교 눈웃음

입력 2018-08-09 07: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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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소이현의 딸 하은 양이 깜찍한 자태를 뽐냈다.

소이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찍자~ㅋㅋㅋ"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하은 양이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기 인형을 들고 있는 하은 양은 손으로 포즈를 취하며 환히 웃고 있다.

특히 엄마 소이현과 똑닮은 반달 눈웃음이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하은 양의 깜찍한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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