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2018년 8월 9일 바비아필름 회사에서 드림업엔터테인먼트 김명현대표와 바비아필름 신철승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앞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는것과 방송문화사업에 있어서 상호간의 협약을 약속했다.
바비아나필름은 현재 EBS를 포함한 다양한 매체의 드라마, 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드림업엔터테인먼트는 신인을 발굴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중에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바비아나필름 신철승대표, 백대기대표와 김영감독이 참여했고, 드림업엔터테인먼트에서는 백성기회장, 김명현대표와 배우 서준, 이치호, 이명로,양승웅, 우한솔, 조현수 그리고 트로트가수 진서와 보컬리스트 박순호가 협약식에 참여했다.
두 회사는 협약을 통해 방송문화를 이끌어가며 발전과 도약 행보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 드림업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