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교에 녹는다"..봉태규 아들 시하, 일상도 귀요미

입력 2018-08-14 11: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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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인스타
봉태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봉태규가 귀요미 첫째 시하 군의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봉시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택의 첫째 아들 시하가 잔디밭을 거닐고 있다. 애교 가득한 표정과 러블리한 시하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팬들 역시 시하의 사랑스러움에 반한 듯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봉태규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지난 2015년 5월 결혼, 같은 해 12월 아들 시하 군을 출산했으며 지난 5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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